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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내려앉은 PNU 숲속 캠퍼스]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너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 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 멀리서 빈다 - 나태주 詩

가을이 저만치 갑니다.

모교 아름다운 숲속 캠퍼스에 가을이 깊게 내려앉았습니다.
옛추억을 생각하시면서 행복한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ep6oR4Dy7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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