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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의 저력으로 다시 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소 침체되었던 재경 부산대학교 기계과 동문회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 했다.
2월 4일(수) 오후 6시, 사당역 인근 가마솥 순두부에서 동문회 활성화를 위한 임시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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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총회는 이현혁(기계 74) 추진위원장을 필두로 한 준비위원회의 노력 끝에 마련되었다.
이학수(기계 63) 동문부터 송영은(기계 00) 동문까지, 무려 40년이 넘는 세월을 관통하는
2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하여 기계과 동문회의 부활을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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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총회에서는 만장일치로 재경 기계과 동문회를 이끌어갈 새 주역들이 선임되었다.
신임 회장에는 정대율(기계 79 / 전 한수원, 현 둔촌재건축아파트 조합 기술이사) 동문,
사무국장에는 조민국(기계 99 / 마이솔스(주) 대표이사) 동문이다.
정대율 신임 회장은 수락 연설을 통해 ▲80~00년대 학번 동문 가입 확대 ▲시대 변화를 반영한
회칙 개정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기금 확보라는 3대 운영 방향을 제시하며, 선후배 동문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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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회 재건을 축하하는 선배들의 내리 사항도 이어졌다.
재경총동문회와 기계동문회 회장을 역임한 최종완(기계 70) 동문은 가장 많은 인원과 기여도를
자랑하던 기계과 동문회의 위상을 다시 세우자며 재건 기부금을 쾌척하였다. 참석자 중 가장 선배인
이학수(기계 63) 동문을 비롯한 선배 동문들은 신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었다.
또한 부산대학교 재경총동문에서 박재옥(경영 82)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하며 기계과 동문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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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회의와 만찬 후에도 동문들의 교류는 멈추지 않았다. 인근 맥주집으로 자리를 옮겨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최성하(기계 73) 동문의 제안으로 이어진 3차 자리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져 기계과 특유의 끈끈한 결속력을 확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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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기계과, 재경총동문회의 중심으로 다시 우뚝 서겠다”는 집행부의 의지와 참석자들의 응원으로
새출발을 한 기계과 동문회의 회원 가입과 활동 문의는 조민국 사무국장에게 연락 하면 된다.
연락처 조민국(기계 99) 010-9555-7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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