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회 재건을 축하하는 선배들의 내리 사항도 이어졌다.
재경총동문회와 기계동문회 회장을 역임한 최종완(기계 70) 동문은 가장 많은 인원과 기여도를
자랑하던 기계과 동문회의 위상을 다시 세우자며 재건 기부금을 쾌척하였다. 참석자 중 가장 선배인
이학수(기계 63) 동문을 비롯한 선배 동문들은 신임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었다.
또한 부산대학교 재경총동문에서 박재옥(경영 82)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하며 기계과 동문회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