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심으로 돌아간 다채로운 프로그램
참석자들은 서울창포원 공원과 평화문화진지, 중랑천 주변을 가볍게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동문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재미있는 게임들이 눈길을 끌었다.
- 신발 양궁 게임 : 검정과 하얀 고무신을 신고 과녁을 향해 던지는 게임으로, 많은 동문이 동심으로 돌아가
박장대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식물 보물찾기 : 공원 내 미리 공유된 식물을 찾아내는 게임을 통해 트레킹의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