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총동문회는 개교8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회장단의 뜨거운 열정처럼 아름다운 날씨와 함께
5월 16일(일) 오전10시30분 모교 넉넉한 터에서 집결하여 150명의 부산대학교총동문회 회장단 등반 단합회를 개최했다.
이 날 박명진 총동문회장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금정산을 오르며 함께 어울어져 하나되는 즐거운 하루를 보내자고 했다.
또한, 모교 최재원 총장을 비롯하여 이재우 교학부총장, 김형남 기획처장, 이창환 국제처장, 박창배 사무국장 등 교무위원들과 우리학교 지역구 발전에
힘쓰고 있는 백종헌 국회의원, 모교 구정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윤일현 구청장, 본부 수석부회장단 및 회장단과 각 단대. 지역. 대학원, 써클 동문회 회장단과
총학생회 회장단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변종문 동문의 사회로 시작하여 허준수 산행대장이 산행코스를 설명하며 힘차게 출발하였다.
일부 동문들은 개교80주년이라 특별한 코스로 안내하였다며 기억에 아주 남을 등반이라 웃음지었다. 2부 행사장에서는 식사와 더불어 회장단들은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명진 총동문회장이 협찬한 삼성전자 AI비스포크 드럼세탁기 경품1등 당첨자 강대겸 동문은 총동문회에 당첨 축하 기부금을 보내어 주기로 하였다.
그 외도 준비한 경품 당첨 시간에는 사회자의 위트로 웃음과 박수가 끊이질 않았다.
또한, 참석한 우리학교 피날레 치어리더 동문들이 즉석에서 공연을 펼쳐 엄청난 호응과 박수를 받아 참석한 회장단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주었다.
이번 본부를 비롯하여 단대, 지역, 대학원동문회를 대표해서 참석한 회장단들은 뜻깊은 단합시간을 만들어 준 박명진 총동문회장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개교80주년을 맞이한 모교 최재원 총장의 더 큰 열정과 노력에 감사하며, 100년을 향한 도약과 더 큰 비상을 위해 큰 박수를 보내며 이 날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