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임에는 이동건 회장을 비롯하여 20여 명의 젊은 동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친목을 다졌으며, 저녁 9시부터는 각자의 근황과 개인적 성과를 공유하며 서로를 뜨겁게 응원하는 훈훈한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 2월 청년동문회 신년모임에서 감사장을 받은 100% 모임에 참석한 이동헌(무용 92) 동문과 재경총동문회에
핵심 인력인 박재옥(경영 82) 사무국장, 이승형(미술 84) 상임부회장도 참석하여 청년동문회의 활기찬 기운을 함께 나누었다. 그동안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청년동문회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총동문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주축이 되어달라는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또한, 이날 참석한 막내 마휘진(사학 10) 동문이 선배들의 뜨거운 환영에 화답하며 "앞으로 모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최근 재경총동문회 행사와 부산대 소모임에
활발하게 참석하고 있는 김진희(가정관리 92) 동문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위트 있는 발언으로 웃음과 모임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청년동문회는 2013년 '청년사업가포럼'으로 출발해 2024년 확대 개편된 이후, 현재 수도권을 넘어 국내외를 아우르는
최대 규모의 청년 네트워크로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다가오는 8월 말과 11월 말에도 서울과 부산에서 하반기 정기모임이 예정되어 있으며, 새로운 회원들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니 젊은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연락처 이동건 회장 010-2852-8889]
선후배가 함께 이끌어주고 밀어주며 더욱 발전하는 부산대학교 재경총동문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